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확산…공개 열애 4년차 굳건한 애정전선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이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함께 야외에서 골프를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대중의 목격담이 공유되며 이목을 모았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현장에서 마주친 두 배우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하며, 특히 이도현의 경우 텔레비전 화면 화면으로 접할 때보다 한층 더 건장한 체격과 건강하게 그을린 외양이 인상적이었다는 구체적인 소회를 덧붙였다. 특히 작성자는 "두 배우의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작품 종영 이후 친밀한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지난 2023년 4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이도현이 군 복무를 이행하는 기간을 포함해 현재까지 굳건한 신뢰를 지켜오며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 5월 공군 만기 전역을 알린 이도현은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촬영을 마쳤으며,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임지연은 차기작인 드라마 '얼라이크'(Alike) 출연을 확정 짓고 차기 행보를 준비 중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