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진아름, 살짝 드러난 D라인…임신 중에도 '모델 포스' [N샷]

진아름 인스타그램
진아름 인스타그램
진아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D라인을 살짝 공개했다.

진아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진아름은 화이트 컬러의 크롭톱에 데님 셔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 모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팔을 올린 포즈로 D라인이 살짝 엿보이는 모습도 공개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진아름과 남궁민 부부는 지난 6월 18일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7년 교제 후 지난 2022년 결혼했고,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애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