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늘씬한 각선미 [N샷]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한채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16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롤에서부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하얀 시스루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채영의 미모와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또한 한채영은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는 사진에서는 흠결 없는 도자기 피부까지 장착하고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만 45세로 아이 엄마이기도 한채영은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