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끼고 운전하는 김하늘…화보 같은 일상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하늘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14일 김하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김하늘은 선글라스를 쓴 채 운전하는 모습이다.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드라이브하는 김하늘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결혼한 뒤 2018년 딸을 얻었다. 이후 배우로 복귀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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