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이지아, 주름 하나 없네?…47세 감탄 부른 뱀파이어 미모

영화 '호프' VIP 시사회 참석

배우 이지아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지아가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긴 웨이브 헤어에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주름 하나 찾아보기 힘든 동안 비주얼,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 8월생인 이지아는 현재 만 47세다. 2004년 CF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태왕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펜트하우스', '끝내주는 해결사'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