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바캉스룩도 남달라…막 찍어도 화보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최지우가 휴양지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최지우가 어깨와 등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바캉스룩을 입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풍경 속 최지우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났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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