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갑작스러운 입원 근황…"어찌나 빨리 낫고 싶던지"

박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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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환희가 갑작스럽게 입원했던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입원이었지만 꽃다발 응원에 힘이 나서 옥상에 산책하러"라며 "꽃은 어디에나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어찌나 빨리 낫고 싶던지"라며 "퇴원 후에도 열심히 치료받으러! 치료 잘 받아야 빨리 나으니까!"라고 전하면서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나았어요"라고 빠른 회복 소식도 전했다.

사진에서 박환희는 옥상에서 링거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환자복을 입고 머리를 감은 후 모습도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도수 치료와 체외충격파 후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바스코·본명 신동열)와 지난 2011년 결혼한 후 2012년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결혼 1년여 만에 이혼했다.

박환희는 지난해 tvN '미지의 서울'과 ENA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에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