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제주 카페 1년 3개월 만에 휴업…"재정비 시간 가질 것"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던 제주 카페가 개업 1년 3개월 만에 휴업을 결정했다.
지난 6일 이동건이 제주에서 운영하던 카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7월 9 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라며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이 카페는 6월 15일과 18일까지 매장 내부 공사로 인해 휴무를 한 바 있다.
이동건은 지난 4월 제주 애월에 샌드커피 전문점을 오픈했다. 이 카페는 오픈 첫날부터 오픈런과 대기가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오픈 두 달 만에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매장까지 열면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에 출연한 뒤 연기 휴식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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