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40주년"…김광규, 머리숱 풍성한 군인 시절 공개 [N샷]

김광규 인스타그램, 뉴스1 DB
김광규 인스타그램,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광규가 군인 시절을 회상했다.

김광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군입대 40주년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더운 날씨와 추운 겨울 훈련을 받고 육군 하사로 군 생활을 시작했던 바로 그날"이라며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국군장병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광규가 공개한 사진에는 군인 시절 모습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과 꽃미남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한 김광규는 군복을 입고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으로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광규 인스타그램

한편 김광규는 1967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8세다. 1999년 영화 '닥터K'로 데뷔한 후 영화 '친구'(2001)로 더욱 주목받았다.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등 다수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에도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