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6세 딸과 손 꼭 잡고 여행…엄마 미소 가득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최지우가 6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une Moments(6월의 순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훌쩍 큰 딸의 손을 꼭 잡고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또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최지우는 딸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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