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연인과 8년 만에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가수 코드군스트 ⓒ 뉴스1
가수 코드군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30일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과 관련, 뉴스1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짧게 전했다.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지난 2023년 처음 알려졌다. 당시 코드 쿤스트는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 커플임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에 헤어져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를 발표, 가요계에 데뷔했고 이후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웨이크 업', '호우주의', '굿 데이' 등의 히트곡을 냈다. 또한 엠넷 '고등래퍼', '쇼미 더 머니'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유명해졌다. 현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