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임신' 이다해♥세븐 "고삐 풀렸다" 일본여행 떠난 예비부모 [N샷]

배우 이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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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예비 부모 이다해, 세븐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이다해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안 그래도 풀린 고삐, JP와서 무장 해제"라면서 일본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다해는 한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그는 무알코올 맥주잔을 들고 '너무 반가웠지, 뭐야'라고 적었다. 와인 숍에 선 세븐의 모습과 함께 '당분간 우리에게는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