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돌 지난 딸과 수영장 나들이…"물 좋아해 안 나오겠다고"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손담비가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선수이자 남편 이규혁 및 딸과 함께 수영장 나들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남편 이규혁과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손담비는 "해이가 이렇게 물을 좋아하다니, 안 나오겠다고"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손담비와 이규혁은 딸 해이와 함께 수영장에서 행복한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이와 물에서 놀아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손담비는 앙상한 팔과 군살 없는 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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