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장기하(왼쪽) 윤가이 / 뉴스1 DB
장기하(왼쪽) 윤가이 /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장기하(44)와 배우 윤가이(25)가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윤가이의 모친과 장기하의 나이 차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가이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윤가이와 장기하는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4'를 통해 크루와 호스트로 인연을 맺은 후 음악과 영화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이 됐다. 교제 기간은 2년 이상이다.

장기하는 1982년 2월생으로 만 44세이자 세는 나이로 45세다. 윤가이는 2000년 9월생으로 만 2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26세다. 두 사람은 현재 만으로는 19세, 세는 나이로는 18세 차이가 난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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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가이는 지난 2024년 10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가인 어머니를 공개한 바 있다. 윤가이의 모친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장인 전현무와 1977년생 동갑인 사실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24세에 윤가이를 낳아 딸과는 23세 차이로, 두 사람은 자매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나이 차이 놀랍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 "만난 지 2년 넘었으면 윤가이 나이가 지금보다 어린 것 아닌가" "윤가이 어머니가 전현무와 동갑인데 놀랍다" "엄마랑 5세 차이라니" 등 반응을 나타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