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만삭 상태로 '절친' 시크릿 응원 "노래 계속 흥얼거리게 됨…흥해라"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동 시기 활동했던 팀인 시크릿을 응원했다.
24일 고우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시크릿 흥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신으로 배가 볼록 나온 고우리가 시크릿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징거와 전효성은 고우리의 배에 손을 올려 애정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노래 계속 흥얼거리게 됨, 태교에는 시크릿 노래지, 복덩이와 '아이스크림' 챌린지"라며 이들의 신곡 '아이스크림'의 대박을 응원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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