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무겁지만 부지런히"…'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중 살짝 나온 D라인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D라인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내 사진, 배 나와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아야네는 빵을 고르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배가 살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끌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아야네는 회전목마 앞에 선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조금만 더 커도 이렇게 평일에 시간 빼기가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일이 없을 땐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고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몸은 점점 무거워지지만 부지런히 다녀야지"라고 다짐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7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등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