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BTS 제이홉, 슬리퍼 사이로 빼꼼…하트 양말 포인트 '남친룩'
해외 일정 위해 프랑스 파리 출국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공항을 사랑으로 물들였다.
제이홉은 22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레드 재킷에 데님 반바지, 화이트 이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슬리퍼 사이로 살짝 드러난 오렌지빛 하트 양말을 포인트로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의 '남친룩'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아리랑'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또 이들은 오는 7월 19일(현지 시각)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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