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바다에서 훌쩍 큰 아들과 단란한 한때…훈훈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의 추억을 곱씹었다.
손예진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행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예진은 바다에 발을 담그고 햇살을 즐기고 있다. 이때 아들이 걸어서 손예진 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최근 손예진은 남편 현빈, 아들 및 지인들과 함께 떠난 여행 사진을 연달아 SNS에 올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18년 개봉 영화 '협상'과 2020년 종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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