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볼록 나온 배 만지며 호캉스 "힐링하고 좋아" [N샷]

고우리/인스타그램 캡처
고우리/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임신 중 근황을 공유했다.

고우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덩이랑 남편이랑 급 인천 여행, 너무 힐링하고 좋았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우리는 별빛 화면을 배경으로 수영장에 들어가 볼록 나온 배를 어루만지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마른 몸매에 살짝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이 사진에 '22주'라고 표시하며 자신의 임신 주수를 표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