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보아, 여전한 동안 비주얼…편안한 미소 [N샷]

보아 SNS
보아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보아(39)가 일상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곧 두둥, 다음 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비행기를 탄 모습이다. 모자를 쓰고 후드 티셔츠를 입은 그는 편안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옅은 메이크업으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0년부터 2025년까지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아온 보아는 이후 홀로서기를 선언, 올해 초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소식을 알렸다. 이후 다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아는 오는 27~28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팬 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를 개최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