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갑작스러운 임신설…소속사 "사실 아냐" 일축

가수 에일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가수 에일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에일리 측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2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에일리의 임신설을 사실이 아니다"라며 "좋은 소식이 생기면 전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에일리는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때 에일리는 다소 넉넉한 의상과 배를 감싸는 듯한 동작을 보였고, 이를 근거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일리의 임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직접 부인하면서 '임신설'을 일축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해 4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