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에 "조규성 헤더슛 들어갔어야" 탄식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데 대해 아쉬워했다.
장성규는 19일(이하 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규성의 플레이를 포착한 사진을 게재하며 "이게 들어갔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결과는 아쉽지만 우리 선수들 너무나 잘 싸우셨다"며 "남아공 부숴주세요"라고 응원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 대 1로 패배했다. 조규성은 후반 32분 교체 투입됐고, 헤더슛 찬스가 왔으나 아쉽게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한국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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