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중에도 식단관리 "3㎏ 증가 후 유지…힘들어"

한다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임신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안 오는 밤"이라며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식단관리가 지겨울 때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다,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라면서도 "솔직히 너무 힘듦"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한다감은 "제 건강 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한번 잘해보겠다"며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리듬 유지하는 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오늘도 엄청 덥다는데 찬물 많이 마시지 말고 에어컨 너무 많이 쐬지 마시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시라"고 당부했다.

사진에서 한다감은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민낯에도 무결점 피부와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