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친형, 정준하 유튜브 출연…닮은 꼴 '훈훈 비주얼' 눈길
유튜브 '정준하하하' 16일 공개 영상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김석진)의 친형이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정준하 아니면 모을 수 없는 주나투어 멤버들과 무더위를 날려 버릴 가평의 쿨스팟 1박2일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정준하가 기획한 이번 투어에는 가수 정기고, 심은진, 댄서 제이블랙·메리 부부, 전진아 전통주 소믈리에, 명현지 셰프, 코미디언 김동하, 전 농구선수 하승진 등이 함께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친형 김석중 씨를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김석중 씨를 소개하면서 "동생이 BTS 진입니다"라고 얘기했고, 이때 김석중 씨는 동생 진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투어 중 김석중 씨는 직접 바비큐 고기를 구워주면서 여행의 재미를 돋우는 활약을 펼치면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석중 씨는 현재 식당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식당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배재훈 셰프는 "BTS 진 친형이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제가 컨설팅해서 살렸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김석중 씨는 2020년 결혼식에서 진이 직접 사회를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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