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채무 11억 고백' 강예원, 추모공원 찾아 "또 만나요"…그리움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강예원이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강예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일제 새벽미사"라며 "아빠도 만나고 왔어요, 기도도 드리고 왔고요, 생일에 또 만나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버지가 안치된 추모 공원의 풍경이 담겼다. 강예원은 아버지를 위한 음식과 소주 등도 챙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지난 4월 부친상 이후 힘겨웠던 시간을 고백했다. 이후 그는 아버지의 채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변호사를 찾았으나, 빚이 10억~11억 원에 달해 충격을 받았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추가 채무 존재 가능성도 있어 그를 더욱 막막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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