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때 연예계 은퇴' 김소희, 남편·딸과 떠난 日 여행…훈훈함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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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을 떠난 김소희가 기모노를 입고 남편의 팔짱을 낀 채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김소희는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즐기고 있는 뒷모습을 보여주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소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 같은 해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1999년생인 김소희는 25세 때이던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김소희는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라면서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