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발목뼈 산산조각 수술 후 재활 근황…선명한 수술 자국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엄지원이 발목 수술 후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재활 일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뒤꿈치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발목에는 수술 흉터가 선명하게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엄지원'을 통해 2월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 사고로 2시간에 걸쳐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맨홀에 신발이 껴서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가서 발뼈가 완전 아작이 났다"며 "큰 뼈와 작은 뼈가 다 부서졌고, 큰 뼈는 산산조각이 났고 작은 뼈도 부러져서 (수술을 해) 고정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재활하는 모습도 공유하겠다"고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구독자들을 안심시켰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