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네 살 아들과 함께…행복 가득찬 미소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손예진은 7일 인스타그램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을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손예진 부자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의 환한 미소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연예계 잉꼬부부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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