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순정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 훈훈한 소년미 발산 [N샷]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민현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민현은 화이트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황민현은 노란 손 모양 소품을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훤칠한 비율이 돋보이며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민현은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으며,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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