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BTS 진, 조용히 전한 책임감…소중한 한 표에 담은 진심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3투표소 찾아 투표
편안한 차림에도 빛난 한결같은 비주얼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진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진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진은 회색 트레이닝복과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수수한 복장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월드와이드 핸섬'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진은 신분 확인 절차를 마친 뒤 기표소에 들어가 신중하게 한 표를 행사한 뒤 조용히 현장을 떠났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이후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멤버들은 솔로와 팀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탄소년단 역시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