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최준희, 장원영 향해 또 한 번 열혈 팬심 고백…"애인 급으로 사랑해"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향해 깊은 애정을 표현하며 남다른 팬심을 인증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들을 위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최준희는 당첨자들에게 전달할 렌즈 제품을 소개했는데, 해당 브랜드는 장원영이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최준희는 평소 해당 제품을 직접 자주 구매하는 단골임을 밝히며, 영상 속에 장원영의 모습을 함께 편집해 넣은 뒤 "평소에 진심 애인 급으로 사랑한다"라는 자막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가 장원영을 향해 공개적으로 팬심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도 장원영의 릴스 영상을 공유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는가 하면, 장원영이 출연한 영화 형식의 광고 영상을 올리고 "우리 공주 제발 드라마, 영화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낸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나 현지에 머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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