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와 이혼' 린,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 "트로트 사랑해"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린이 컴백 일상을 공개했다.
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전히 어색하지만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트로트, 내 사랑은 언제나 직진이야! '아이 좋아'!"라며 "가을에는 울불짜 발라드 데리고 올게요, 네 약속"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린이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엄지척 포즈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지난달 31일 세미 트로트 장르의 '아이 좋아'를 발매했다. 이 곡은 설운도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린은 지난해 엠씨더맥스 이수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앞서 그는 이수와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결혼 11년 만에 합의 이혼했음을 알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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