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만에 득남 "아들 지구별 도착…너무 귀여워"

이시언 ⓒ 뉴스1 권현진 기자
이시언 ⓒ 뉴스1 권현진 기자
이시언 득남/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부모가 됐다.

이시언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했다"라며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남겼다.

이어 "사랑하는 내 아들아"라고 애정을 드러낸 뒤 "너무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1년 12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해 말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시언은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한 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부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서지승은 1988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의 배우다. 지난 2005년 방송을 시작한 KBS 2TV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고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복희누나' '오! 할매' 등에 출연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