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입장 없어"

데이식스 도운 ⓒ 뉴스1
데이식스 도운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도운과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인 A 씨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도운이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공개한 향수, 키링 등이 A 씨와의 커플템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도운의 지인 SNS에 올라온 사진 속 강아지가 A 씨의 강아지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이에 도운과 A 씨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소문까지 번지며 결혼설도 흘러나왔다.

이와 관련, 도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따로 입장은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도운은 지난 2015년 데이식스로 데뷔했으며, 팀 내 드러머로 활동 중이다. 2021년에는 솔로 싱글을 내고 가창에 도전하기도 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