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민정, 민낯으로 등산…나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민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 속에서, 굿럭"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정이 사계절 등산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 운동복 차림을 입은 그는 독보적 동안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82년 7월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김민정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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