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단발·슬렌더 몸매로 물오른 미모 "날씨 좋다" [N샷]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신지/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신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신는 햇볕이 내리 쬐는 마당에 앉아 싱그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결혼 후 상큼하게 자른 단발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지는 지난 2일 후배인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이미 살림을 합쳤으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비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결혼 후에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