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이재욱, 삭발 셀카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N샷]

배우 이재욱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재욱이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잘랐다.

이재욱은 17일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면서, 삭발을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재욱의 짧은 머리가 눈길을 끈다. 또 입대를 앞두고 받은 선물, 지인들과 나눈 케이크 사진들을 올리며 인사를 전했다.

이재욱은 18일 신병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이재욱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재욱은 1998년 5월 10일생으로 현재 만 28세다. 이날 입대한 후 2027년 11월께 전역할 예정이다.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한 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도도솔솔라라솔' '환혼' 등으로 빠르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6월 1일 입대 전 모든 촬영을 마친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도 올 하반기에 공개된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