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50대 맞아? 이영애, 청바지 공항패션에 ‘산소 미모’
해외 일정위해 미국 뉴욕 출국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영애는 15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영애는 청바지에 줄무늬 셔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특히 화려한 꾸밈 없이도 돋보이는 내추럴한 매력과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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