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한소희, 칸으로 떠나는 영화 같은 하루
사랑스러운 미소 뒤 반전 뒤태…옆구리 타투 눈길
'인턴'으로 스크린 복귀 예정
- 권현진 기자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제79회 칸 영화제 일정을 위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등이 과감하게 드러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심플한 공항패션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옆구리 타투가 힙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꾸미지 않은 듯한 메이크업은 한소희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소희는 팬들에게 사랑스러운 미소와 손인사, 하트를 건네며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한편 한소희는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인턴’을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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