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뱀 두른' 변우석, 고요한 얼굴에 스며든 치명미
불가리 헤클레티마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한 이안대군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변우석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에클레티카(Eclettica)’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변우석은 클래식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목을 감싸듯 착용한 뱀 모티브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마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이안 대군’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로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위에 오를 수 없는 비운의 왕자 ‘이안 대군’ 역을 맡아 냉철함과 다정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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