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준희, 파격 비키니…연하 남편 옆에서 글래머 몸매 과시 [N샷]

김준희 SNS
김준희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사업가 겸 방송인 김준희(50)가 파격적인 비니키 자태를 뽐냈다.

김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리 사진 5만 8000장, 벌써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준희가 남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행을 즐긴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과감한 비키니를 입은 그는 글래머 몸매에 날씬한 허리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