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갈수록 더 어려지네…크롭톱 옷 입고 '브이' [N샷]

배우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지아(47)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아의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이 돋보인다. 그는 파란 크롭톱 상의와 하얀 스커트를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지아의 남다른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