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프릴 앞치마 입고 근육 자랑 "사랑아 용돈 아껴 써"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파격 비주얼을 선사한다.
추성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SNL 코리아' 스틸과 함께 "사랑아, 용돈 아껴 써"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추성훈이 민소매 티셔츠에 프릴이 달린 앞치마를 입고 근육질 팔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격적인 비주얼로 나서는 만큼, 추성훈은 딸 사랑에게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한다.
추성훈은 이날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의 여섯 번째 호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을 뒀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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