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컴백 앞두고 나눔 실천…8천만원 상당 가전 기부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키라스(KIIRAS)가 나눔을 실천했다.
키라스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아동복지관을 통해 약 8000만 원 상당의 한 주방가전 브랜드의 제품 300대를 기부했다.
해당 물품들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식은 일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키라스는 일회성 선행을 넘어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의 일상을 직접 챙겨 훈훈함을 안긴다.
이에 키라스는 "작은 마음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눌 기회이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키라스는 오는 5월 6일 발매하는 신곡 '타 타'(TA TA)로 컴백한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