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았다…예비신랑 안고 키스 [N샷]

배우 류화영 인스타그램
배우 류화영 인스타그램
배우 류화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프러포즈를 받았다.

류화영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내 대답은 예스야"라면서 프러포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신랑과 포옹하면서 다정한 입맞춤을 나눴다. 그는 화려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손을 뻗으며 프러포즈의 기쁨을 표현했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류화영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아버지가 이상해', '손의 흔적',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 '사잇소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