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봄의 여신 같은 비주얼…산뜻함 가득한 미모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산뜻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미모를 발산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3부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노란 니트 상의를 입은 아이유가 산들거리는 바람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따뜻한 햇살이 아이유의 미모를 더욱 부각한다.
특히 아이유는 손으로 햇살을 가리듯 찍은 사진 속에서는 우아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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