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등까지 내주며 두 아들 열혈 육아 중…"아빠 쟁탈전" [N샷]

나혜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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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나혜미가 남편인 신화 에릭이 두 아들을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나혜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릭의 등에 올라 있는 첫째 아들 및 아빠 등에 타려는 듯한 모습의 둘째 아들이 담겼다. 이에 나혜미는 '아빠 쟁탈전'을 글도 넣어 유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2017년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에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5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