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그림 같은 미모…'미코' 출신다운 각선미까지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한옥 앞에서 서거나 앉아서 여러 포즈를 취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발된 우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내한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할리우드 유명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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