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동갑 연인 탄생 "좋은 감정"…응원 봇물 "잘 어울려"(종합)

바타(왼쪽), 지예은/엠넷, 뉴스1 DB
바타(왼쪽), 지예은/엠넷, 뉴스1 DB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지예은(31)과 댄서 바타(31·김태현)가 열애 중이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뉴스1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바타 측 관계자도 뉴스1에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하며 지예인과 연인이 됐음을 알렸다.

이에 팬들 역시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다", "곧 '런닝맨'에서 이야기할 듯", "너무 축하한다" 등의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두 사람은 1994년 동갑내기로, 종교를 통해 가까워졌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타는 지예은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곡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으며,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도 함께 했던 바 있다.

한편 1994년 7월생인 지예은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으며,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3'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얻었다. 이후 '런닝맨', '대환장 기안장'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인기를 더욱 높였다.

1994년 12월생인 바타는 댄서이자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카드, 강다니엘, 크래비티, 슈퍼엠, 카이, 샤이니, 엔믹스 등 아티스트의 안무에 참여했다. 또한 2022년에는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 뛰어난 댄스 실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