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3세 아들과 함께한 리마인드 웨딩…결혼 11주년 자축 [N샷]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아들과 함께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찍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윤승아, 턱시도를 입은 김무열이 아들 김원 군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아들에게 손가락 브이를 들어 보이고 있는 부부의 귀여운 순간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김무열이 아들을 품에 안고, 윤승아는 반려견을 안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지난 2015년 4월 결혼해, 2023년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taehyun@news1.kr